북코스모스 소개 회원가입 단체가입안내 KB카드 VVIP 회원인증 이용안내 회원FAQ 도서요약 공지사항
키워드
전체카테고리 보기
ID/PW찾기 l 보안접속
이용권 등록 회원가입
책에서 배우는 경영사례
북 & 프리즘
사랑하는 가족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수필이 좋다
영혼의 보금자리
리더들의 자녀교육
책에서 만나는 건강정보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
소설이 좋다
연재소설 프리랜서
연재소설 나혜석
골프 칼럼 베스트 7
서평칼럼
책 속으로
떠나자! 책 속의 여행자
생활 상식
우리말 잡학사전
영어잡학사전
 
90일간의 세계일주
아름다운 만남
북 미리보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섀클턴의 파워 리더십
법령과 함께 떠나는 1박2일
 
안티베어 카툰
 
지난컨텐츠 보기
전체세미나
마포나비
주식투자 -하제누리 편
책으로 소통하는 세상
저자와의 만남 동영상
컬럼니스트 최종옥의 서평칼럼
가정통신문
1학년 | 2학년
3학년 | 4학년
5학년 | 6학년
독서퀴즈 | 교과어휘 퀴즈
독서이력 | 독서교실
글쓰기  
 
2012년 04월
연암 박지원
임채영 / 북스토리
 
실사구시를 내걸고 조선의 부흥을 꾀한 대표적인 실학자 박지원. 그는 호방한 문장과 통렬한 풍자로 우리 문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이 소설 『연암 박지원』은 실학자, 문장가로서의 연암의 삶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 쉰다섯의 나이에 안의 현감으로 부임하면서 보낸 5년간의 기록을 통해 연암의 인간적인 면모, 어려운 처지에 놓인 백성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민관으로서의 고민과 노력들을 그리고 있다. 사회적으로 낮은 계급에 속한 이들을 위한 이용후생 방안을 모색하고, 고단한 백성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방안을 찾아내고자 한 행정가였던 휴머니스트 박지원을 만날 수 있다.
2012년 03월
기나긴 하루
박완서 / 문학동네
 
평범하고 소재에 적절한 서사 리듬과 입체적 의미를 부여하며 자신만의 문체를 만들었던 선생의 소설은 전쟁과 분단, 사회와 개인의 아픔을 아우른다. 소설 속에서 삶을 돌아볼 수 있게 하기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선생의 소설은 마지막까지 우리에게 큰 의미를 남긴다. ‘죽을 때까지 현역 작가로 남는다면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던 박완서 선생. 선생의 작품들을 다시 읽으며 우리 문학계에 남긴 큰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12년 02월
달의 제국
김종록 / 글로세움
 
우리 사회 명사들이 모이는 사교클럽 '청담사랑방'의 멤버들은 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천국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가진 자들만의 천국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천국을 꿈꾸는 것이다. 작가는 끊임없이 인간을 충동질해 온 달의 역사를 통해 대한제국의 젊아과 일본제국의 신기루, 그리고 돈의 제국을 좇는 꿈과 탐욕을 그려낸다. 그들만의 비밀스런 제국, 그들만의 달의 역사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2012년 01월
웃음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열린책들
 
이 책은 범죄 스릴러, 유머집, 역사 패러디의 속성을 복합적으로 지닌 독특한 작품이다. 프랑스의 국민 코미디언 다리우스가 분장실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두 기자는 모험과 위기를 헤쳐 나가면서 다리우스의 실체, 웃음 산업과 유머를 둘러싼 음모, 역사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비밀 조직에 다가가는데…. 작품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농담을 지향하듯 유쾌하게 펼쳐진다.
2011년 12월
남한산성
김훈 / 학고재
 
“죽어서 살 것인가, 살아서 죽을 것인가? 죽어서 아름다울 것인가, 살아서 더러울 것인가?” 김훈은 370년 전 조선 왕이 ‘오랑캐’의 황제에게 이마에 피가 나도록 땅을 찧으며 절을 올리게 만든 역사적 치욕을 정교한 프레임으로 복원하였다. 갇힌 성 안의 무기력한 인조 앞에서 벌어진 주전파와 주화파의 치명적인 다툼 그리고 꺼져가는 조국의 운명 앞에서 고통 받는 민초들의 삶이 씨줄과 날줄이 되어 무섭도록 끈질긴 질감을 보여준다.
맨 처음으로 이전 10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맨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