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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요약
 
 

컬러의 말

  저자 :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
  출판사 : 윌북
  출판년도 : 2018년 06월
  분야 : 예술/대중문화/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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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의 말
저자 :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 / 출판사 : 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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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아 세인트 클레어 지음
윌북 / 2018년 6월 / 316쪽 / 15,800원


▣ 저자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

기자이자 작가이다. 2007년 브리스톨 대학교를 졸업하고, 옥스퍼드에서 18세기 여성 복식사와 무도회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코노미스트》에서 ‘책과 미술’ 담당 편집자로 일하며, 그 외에도 《텔레그래프》 《쿼츠》, 《뉴 스테이트먼》 등에 글을 기고했다. 2013년 《엘르 데코레이션》에서 정기적으로 연재했던 색상에 관한 칼럼이 큰 인기를 얻어 『컬러의 말』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영국 BBC의 라디오 채널 Radio 4에서 ‘2017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칼럼을 연재하던 《엘르》는 물론 《텔레그래프》와 《이코노미스트》, 《가디언》, 《타임》 등에서 ‘색에 대한 가장 우아하고 매력적인 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 역자 이용재

번역가이자 음식평론가, 건축 칼럼니스트이다. 한양대학교와 미국 조지아공과대학에서 건축 및 건축학 석사 학위를 받고 애틀랜타 소재 건축 회사 tvdesign에서 일했다. 《조선일보》, 《에스콰이어》 등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기고했으며 요즘은 홈페이지(www.bluexmas.com)에 주 평균 3회의 글을 올린다. 저서로는 『한식의 품격』, 『외식의 품격』, 『일상을 지나가다』 등이 있고, 『에브리 퍼슨 인 뉴욕』, 『실버 스푼』, 『뉴욕 드로잉』, 『그때 그곳에서』, 『작가의 창』, 『철학이 있는 식탁』, 『식탁의 기쁨』, 『뉴욕의 맛 모모푸쿠』, 『창밖 뉴욕』, 『모든 것을 먹어본 남자』 등을 옮겼다.


Short Summary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색깔 무지개와 흑과 백 정도의 색 이름만으로 우리 주변의 세상을 표현하기에 언어의 빈약함을 느낀 적 없는지? ‘오묘하고 깊은 자주색’이라고 주장하는데 내 눈엔 ‘그저 칙칙한 보라’로 보여 당황한 적 없는지? 어떤 맥락으로 핑크가 페미니즘을 상징하는 컬러가 되었는지 궁금한 적 없는지? 색깔을 향한 관심과 허기를 채워줄 본격 컬러 책이 왔다. 색깔의 탄생 스토리부터 변천사, 색이 지닌 메시지까지 색에 관한 친절하고 흥미로운 ‘색 이야기’로 가득하다. 역사, 사회, 문화, 정치, 예술, 심리까지 오가며 색에 관한 놀랍고 비밀스런 이야기들을 선사한다.

이 책은 《이코노미스트》와 《엘르》에 ‘컬러의 비밀스런 삶’를 꾸준히 써온 디자인 저널리스트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의 재기발랄한 컬러 모험기로, 때론 잔인하고 때론 낭만적인 색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매일 색을 다뤄야 하는 사람이라면 색에 대한 깊은 영감을, 색과 톤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색을 제대로 이해하는 안목을 안겨줄 것이다.

색깔이 주는 신비한 매력에 끌려 예전부터 색에 관한 고문헌을 탐독한 애서가답게 저자가 선택한 색깔과 그 비하인드 스토리는 마치 천일야화 속 이야기처럼 강렬하고 경이롭기까지 하다. 『모비 딕』을 쓴 허멀 멜빌이 그토록 묘사하고 싶었던 고래의 흰색은 과연 어떤 색이었을까? 고흐가 빛을 담고자 했던 크롬 옐로는 왜 ‘해바라기’를 결국 시든 모습으로 변화시키게 되었는지? 사프란이 인간의 사랑을 받다가 전쟁의 씨앗이 되어버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우리 삶이 색을 벗어나 생각할 수 없듯, 색깔 이야기는 결국 사람의 이야기로 귀결되며 색의 숫자만큼이나 각양각색의 사연을 품고 있다.


▣ 차례

서문

하양 계열 - 리드 화이트 / 아이보리 / 실버 / 화이트워시(회) / 이사벨린 / 초크(백악) / 베이지
노랑 계열 - 블론드 / 리드 틴 옐로 / 인디언 옐로 / 애시드 옐로 / 나폴리 옐로 / 크롬 옐로 / 갬부지 / 오피먼트 / 임페리얼 옐로 / 골드
오렌지 계열 - 더치 오렌지 / 사프란 / 앰버(호박) / 진저 / 미니엄 / 누드
핑크 계열 - 베이커 밀러 핑크 / 마운트바텐 핑크 / 퓨스 / 푸시아 / 쇼킹 핑크 / 플루오레센트 핑크 / 아마란스 빨강 계열 - 스칼렛 / 코치닐 / 버밀리언 / 로소 코르사 / 헤머타이트 / 매더 / 드래곤스 블러드
자주 계열 - 티리안 퍼플 / 아칠/마젠타 / 모브 / 헬리오트로프 / 바이올렛
파랑 계열 - 울트라마린 / 코발트 / 인디고 / 프러시안 블루 / 이집션 블루 / 워드 / 일렉트릭 블루 / 세룰리안 초록 계열 - 버디그리 / 압생트 / 에메랄드 / 켈리 그린 / 셸레 그린 / 테르 베르테 / 아보카도 / 셀라돈
갈색 계열 - 카키 / 버프 / 팔로우 / 러셋 / 세피아 / 엄버 / 머미(미라) / 토프
검정 계열 - 콜 / 페인스 그레이 / 옵시디언(흑요석) / 잉크 / 차콜 / 제트 / 멜라닌 / 피치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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