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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요약
 
 

과학자의 흑역사

  저자 : 양젠예
  출판사 : 현대지성
  출판년도 : 2021년 09월
  분야 : 자연과학/공학/천문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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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흑역사
저자 : 양젠예 / 출판사 : 현대지성
교보문고  BCMall     

 


양젠예 지음
현대지성 / 2021년 9월 / 436쪽 / 19,900원


▣ 저자 양젠예

1961년 란저우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화중과학기술대학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1995년 퇴직했다. 일찍부터 과학자들의 실패에 관심이 많아, 아인슈타인, 갈릴레이, 뉴턴, 스티븐 호킹 같은 천재들에게도 실수와 아집, 흑역사가 따라다니다가, 이것이 실패로 끝나지 않고 새로운 시작과 도약을 위한 영양분이 됨을 발견했다. 과학이야말로 “실패 없이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는 분야”임을 확신하고 그동안의 연구를 집대성하여 『과학자의 흑역사』를 펴냈다. 2020년에 전면 개정판으로 재출간한 이 책은 2020년 중국 교육부 공인, 전국 독서교육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그 외 주요 저서로는 『물리학의 아름다움』, 『양자 역학의 역사』, 『아인슈타인 전기』, 『스티븐 호킹』 등이 있다.


▣ 역자 강초아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 다니며 다양한 종류의 책을 만들었다. 현재 번역집단 실크로드에서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13ㆍ67』, 『망내인』, 『기억나지 않음, 형사』, 『S.T.E.P.스텝』, 『디오게네스 변주곡』, 『낯선 경험』, 『등려군』, 『실크로드 둔황에서 막고굴의 숨은 역사를 보다』, 『하버드 6가지 성공습관』 등이 있다.


▣ 감수 이정모

연세대학교 및 같은 대학원에서 생화학을 공부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유기화학을 연구했다.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을 거쳐 국립과천과학관장으로 일하면서 과학의 대중화를 위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전2권), 『공생 멸종 진화』,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등이 있다.


Short Summary

과학자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흔히 냉철하고 철두철미하게 연구를 계속해나가는 사람, 괴짜이면서 아주 천재적인 인물의 이미지를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과학자들도 때로는, 아니 자주, 바보 같은 실수를 저지른다. 그들도 때로는 누군가를 시기하면서 부도덕한 판단을 내리고, 자신의 편협한 의견을 고집하다가 엄청난 발견을 놓치기도 한다. 위대한 과학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한편 과학 이론을 확립하는 과정에서 실험 결과만이 이론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과학자들의 심리나 평소 지닌 철학 또한 이론 형성과 연구에 큰 영향을 준다. 그래서 누구보다 객관적이고 냉철해야 할 과학자들이 자신의 신념이나 편협한 철학에 빠져 잘못된 결론을 내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언뜻 보기에 부끄럽고 창피한 흑역사들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오히려 과학자들은 그런 실패를 보완하고 극복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지식의 지평을 넓혀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26명의 과학자가 과학 연구에서 겪었던 흑역사를 소개한다. 저자는 때로는 잘못된 신념 때문에, 때로는 도덕적 결함과 선입관으로 인해 겪었던 과학자들의 시행착오 등의 흑역사를 소개함으로써 우리가 인생에서 비슷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지혜를 준다. 아울러 각각의 일화에 관한 저자의 해박한 설명과 분석을 통해 과학사 전체를 조망하는 지식과 통찰도 제공한다.


▣ 차례

들어가며

1부 천문학자의 흑역사

1장 호킹이 이런 짓을 하다니!
2장 아인슈타인이 저지른 가장 멍청한 실수
3장 해왕성의 발견과 르베리에의 실패
4장 에딩턴은 왜 블랙홀의 존재를 부인했을까?

2부 생물학자의 흑역사

5장 생물학계의 독재자가 진화론을 거부한 사연은?
6장 단순함의 함정
7장 필연과 우연, 어느 쪽이 옳은가?
8장 노벨상 수상자 세 사람의 이상한 법정 다툼
9장 염색체를 인정하지 않은 베이트슨

3부 수학자의 흑역사

10장 오일러가 풀지 못한 문제
11장 누가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칼을 휘두를 수 있을까?
12장 수학자와 물리학자의 대결
13장 푸앵카레와 아인슈타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4부 화학자의 흑역사

14장 자신의 ‘딸’을 인정하지 않은 현대 화학의 아버지
15장 돌턴이 저지른 황당한 실수
16장 위대한 예언자의 자승자박
17장 데이비는 왜 패러데이와 사이가 나빠졌을까?
18장 오스트발트가 원자론을 비판한 이유
19장 멸시받은 ‘독가스 화학자’
20장 원자폭탄의 기초가 된 오토 한의 발견

5부 물리학자의 흑역사

21장 갈릴레이 인생 최대의 실수
22장 실험 결과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
23장 베크렐의 행운, 졸리오퀴리 부부의 불운
24장 N선을 둘러싼 과학 사기극
25장 상대성이론을 괴물 취급한 마이컬슨
26장 파울리는 왜 젊은 물리학자 둘에게 패했을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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