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코스모스 소개 회원가입 단체가입안내 KB카드 VVIP 회원인증 이용안내 회원FAQ 도서요약 공지사항
키워드
전체카테고리 보기
ID/PW찾기 l 보안접속
이용권 등록 회원가입
가정통신문
1학년 | 2학년
3학년 | 4학년
5학년 | 6학년
독서퀴즈 | 교과어휘 퀴즈
독서이력 | 독서교실
글쓰기  
36호 나무집
마리예 톨만, 로날트 톨만 / 여유당
글자 없이 그림으로만 생명, 평화, 사랑, 우정, 자연의 가치를 노래하는 책이다. 북극곰이 고래를 타고 어딘가로 간다. 빙긋 웃으며 다다른 곳은 커다란 나무 위에 걸린 집이었다. 둘만 살던 나무집에 온갖 동물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이 책에는 단 한 줄의 글도 실려 있지 않다. 그것은 직접적인 메시지나 명백한 교훈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한다. 날카롭고 묵직하게 교훈을 던지려 하지 않고, 다채롭게 변하는 자연을 오롯이 보여 주고 있다.
35호 여우의 전화박스
도다 가즈오 / 햇살과나무꾼
아기 여우를 잃은 엄마 여우가 엄마를 그리워하는 인간 아이를 바라보면서 모정을 달래는 아름다운 이야기. 아기를 잃은 여우의 슬픈 마음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는 그림책이다. 일본의 안데르센상이라고 불려지는 '히로스케 동화상'을 받은 작품으로 짧은 내용이지만 고학년, 어른들도 함께 읽을 수 있는 깊이가 있는 책입니다.
34호 입이 똥꼬에게
박경효 / 비룡소
입, 코, 눈, 귀, 손, 발, 그리고 똥꼬 등의 신체 부위의 기능과 역할, 그리고 소중함에 대해 맛깔스럽게 전달해주는 책입니다. 단순히 지루한 설명만을 담아내기 보다는 신체 부위가 직접 말을 하게 만들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고 특히 똥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전통적 붓선이 그대로 살아있는 그림으로 인해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재미도 큰 책입니다.
33호 꽃마중
김미혜 / 미세기
즐거운 동시와 소담스러운 꽃 그림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꽃 동시 그림책이다.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시인 김미혜와 동양화가 이해경이 만들었다. 시인은 설렘과 호기심을 시에 담아내며 자연에 말을 건다. 그리고 꽃은 생명이자 설렘이고 친구임을 이야기한다. 한편, 화가는 동양화 색채와 기법을 이용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들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각 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구도를 잡고, 동양화의 색채감을 살려 꽃마중 그림을 완성했다.
32호 내 이름은 나답게
김향이 / 사계절
엄마는 없지만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 고모, 고모부, 사촌 형제 등 대가족의 울타리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주인공 나답게의 모습이 천진난만하고 따뜻하게 그려져 밝은 웃음과 함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주는 동화입니다. 제24회 삼성문학상 동화 부문을 수상한 작가답게 주인공 나답게를 비롯한 여러 아이들의 삶과 모습을 생생하고 아기자기하게 그려 저학년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맨 처음으로 이전 10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 맨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