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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라보 파워
    • 저자
      이호건, 장춘수
    •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 재고수량
      140권 중 17권 남았습니다.
    •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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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의 물결, ‘스마트 혁명’이 온다!

    1980년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한 현대의 정보화사회를 가리켜 ‘제3의 물결’이라고 주장했다. 우리 사회는 농업혁명, 산업혁명을 거쳐서 제3의 물결인 정보화 혁명의 대변혁기에 접어든 것이다. 하지만 현재를 사는 지금, 토플러의 주장도 옛말이 되었다. 이제 우리에게는 또 다른 물결이 밀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스마트 혁명’이다.
    그렇다면 스마트 혁명을 규정짓는 키워드는 무엇일까? 그것은 기술이 아닌 ‘융합’의 힘이다. 《컨버저노믹스》의 저자인 데이비드 올슨 교수는 21세기 생존 키워드로 ‘융합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존의 것을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전혀 다른 분야와 융합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제4의 물결, 스마트 혁명의 키워드는 바로 융합이다.

    당신도 콜라보의 달인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융합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말처럼 자신의 고유 영역에만 머무르지 말고 경계를 넘나들어야 한다. 또한, 자신과 다른 이질적인 사람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던 프랑스 소설가 알베르 카뮈가 “위대한 아이디어는 레스토랑 회전문에서 나온다”고 말했던 것처럼, 새로운 아이디어는 다른 분야와의 경계에서 주로 발생하므로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이 새로운 창조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경계를 넘어서는 것만으로 새로운 창조가 만들어지지는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질적인 사람들과 서로 협력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협업, 즉 콜라보레이션이다. 다른 분야의 사람과도 협력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협업 능력, 즉 콜라보레이션 능력이야말로 창조의 필요조건인 셈이다. 각 주체에게 콜라보레이션 능력이 없다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기보다는 자칫 갈등과 논쟁만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여 이 책은 눈앞에 놓인 삶이 힘겹고 불안한 현대인들에게 창조적 콜라보레이션으로 스마트 혁명의 시대, 창조의 시대를 이끄는 리더가 되라고 말하고 있다.

    시대의 키워드 ‘콜라보’

    이 책은 창조적 콜라보레이션의 기본 개념을 다루는 1장과 창조적 콜라보레이션을 추진하는 3단계 절차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2장~4장, 리더에게 필요한 창조적 콜라보레이션 리더십과 추진 방법을 다루는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장에는 <인문고전 속 콜라보 사례>를 제시하여 고전, 영화, 음악, 회화 등 여러 인문고전에서 찾아낸 콜라보레이션의 필요성과 가치를 통찰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과거 어느 시기보다 고도화되고 스마트한 문명 속에서 살아가지만 극심한 경쟁과 성과 압력으로 힘겹고 피곤한 삶을 사는 요즘, 이 책은 콜라보레이션이 하나의 해결책이 되어줄 수 있다고 말한다. 서로 다른 시각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내는 일, 즉 ‘창조적 콜라보레이션’이야말로 스마트 혁명의 시대, 창조경제의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좋은 지침이 될 것이라고 말이다.

    저자 소개
    - 이호건

    그가 활동하는 직업 세계에서는 경영학 박사로 불린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렇게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이 하나의 정체성으로 규정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는 동일성보다는 차이와 다양성을 지향한다. 이러한 성향은 그의 경력에서도 잘 드러난다. 학부에서는 공학을, 대학원에서는 경영학을, 기업에서는 교육(HRD)을 전공했다. 지금은 인문학과 철학에 심취해 있다. 직장인에서 컨설턴트와 강사로 변신한 그는 지금 교육컨설팅 회사인 휴비즈코퍼레이션(주)를 경영하면서 작가와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생각하는 인생의 즐거움을 나눈 《바쁠수록 생각하라》와 직장인들의 흔들리는 삶에 철학의 단단한 사유를 나누고자 노력한 《30일 인문학》, 《니체 씨의 발칙한 출근길》 등이 있다.

    - 장춘수

    휴비즈코퍼레이션(주)의 성과향상연구소장으로, 주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스킬 및 리더십을 강의하고 있다. 험난한 비즈니스 세계 속에서 살아가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갈 행복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행복을 위한 변화는 아주 작은 곳, 작은 힘에서 비롯된다는 믿음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요즘은 인문학에 관심을 갖고 공부 중이며, 인문적 통찰의 힘을 비즈니스 세계에 접목하고자 관련 콘텐츠를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