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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호 나는 뻐꾸기다
김혜연 / 비룡소
여섯 살 때 외삼촌 집에 맡겨져서 늘 엄마가 그리운 동재. 동재는 어느 날 열쇠가 없어서 아파트 문 앞에서 오줌을 쌉니다. 그런 동재를 이웃에 새로 이사 온 902호 아저씨가 보고 마네요. 902호 아저씨는 가족이 모두 미국에 있는 기러기 아빠랍니다. 외삼촌 집에 얹혀사는 동재와 가족이 그리운 아저씨는 서로 친구가 됩니다. 동재와 아저씨의 우정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50호 이정형외과 출입금지 구역
신지영 / 사계절
자라는 어린이에게 ‘공간’이 주는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자신만의 공간, 안정감과 포근함을 주는 집이라는 공간을 갖기 어려운 진솔이와 진하는 단칸방에서 여러 갈등을 겪지만 이런 갈등을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의미 있게 해결해 나갑니다.
49호 검은 대륙의 아버지 넬슨 만델라
이원준 / 자음과 모음
인권 운동가이자 투쟁가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특히 아프리카 민족 회의(ANC), 민족의 창(MK) 등 정부가 주시하는 굵직한 인권 운동 단체 일을 맡았던 만델라는 1990년 2월 11일. 마침내 27년간의 수감 생활을 끝내고 다시 한 번 세상에 발을 디딘 만델라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인권 운동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다.
48호 빨강 연필
글: 신수현, 그림: 김성희 / 비룡소
제17회 황금도깨비상 장편동화 부문 수상작. 무엇이든 술술 진짜처럼 써내는 요술 연필을 갖게 된 민호의 특별하고 비밀스러운 성장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빨간 연필의 유혹을 스스로 이겨 나가며, 민호는 마음을 열고 진심을 말하는 법을 배워 나간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진심’을 진실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글쓰기의 기본 태도를 전한다.
삼 년 전, 부모님의 다툼이 있던 날, 민호는 일기장에 그 일을 솔직하게 썼다. 하지만 그 일기를 본 선생님이 엄마를 학교로 불렀고, 엄마는 일기에 그런 내용을 썼다며 민호를 타박한다. 그 후 민호는 학교에 내는 일기장,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비밀 일기장을 따로 만들면서 비밀 일...
47호 바보 별님
정채봉 / 솔
정채봉 동화작가가 쓴 김수환 추기경 이야기. 1993년 5월부터 8월까지 「소년한국일보」에 '저 산 너머'라는 제목으로 연재된 작품으로, 추기경의 뜻에 따라 선종 후 출간되었다. 김수환 추기경이 자신의 성장시절 이야기를 정채봉 작가에게 들려주고, 정채봉 작가가 그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냈다.
1, 2부로 나뉘어 있다. 1부는 3인칭 시점으로, 병인박해(1866년) 때 순교하신 추기경 할아버지 때부터 군위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2부에서는 1인칭 시점으로, 성 유스티노 신학교 시절부터 구술하는 시점, 즉 1993년까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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