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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茶房)

본뜻

다방은 고려 말 조선 초에 왕을 가까이에서 모시거나 궁궐을 지키는 관원인 성중관(成衆官)의 하나였다. 주로 궁중에서 소용되는 약을 조제하여 바치거나 궁중의 다례(茶禮)에 해당하는 일을 맡아 보았다. 조선시대에는 차(茶)를 공급하였고 외국 사신들을 접대하는 일을 맡아 하였다. 이 밖에도 꽃, 과일, 술, 약 등의 공급과 관리도 맡아 하였다.

바뀐 뜻

커피, 홍차 등 각종 차와 간단한 다과를 파는 찻집을 가리킨다. 60년대, 70년대에 대중 사교 문화의 장(場)으로 한창 번성하다가 80년대, 90년대에 들어와서는 다방의 새로운 형태인 카페와 커피 전문점의 등장으로 점차 그 명칭이 사라지고 있다.

보기글

- 70년대만 해도 고전적인 형태의 다방이 많았는데 80년대 들어와서는 카페에 밀리기 시작하더니 90년대에 들어와서는 커피 전문점에 그 자리를 내주고 있다.

- 『우리말 잡학사전』 중에서
(이재운 외 엮음 / 노마드 / 552쪽 /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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